![]() |
| 한국상하수도협회 성과판정위원들이 지난 6월 18일 김해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유수율 달성 결과를 심의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가 한국수자원공사에 맡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한국상하수도협회의 성과판정 심의에서 최종 합격했다. 당초 목표였던 유수율 85%를 1.6%포인트 웃돌았다.
시는 2020년부터 6년간 249억 원을 들여 진영읍의 낡은 상수관 20.2㎞를 정비했다. 전체 재원의 70%는 국비로 충당했다.
수압을 낮추는 밸브실 8곳과 소블록 21곳도 설치했다. 관망 감시서버를 마련해 유량과 수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업 기간 누수 502건을 복구했다.
시는 절감한 비용을 상수도 시설에 다시 투입해 수돗물 공급체계를 보완할 방침이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