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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도서관의 폐기도서 재기증 행사 '책의 두 번째 항해' 홍보 포스터. (자료=부산 해운대도서관 제공) |
대상은 올해 폐기도서 가운데 일반도서 200권과 어린이·유아도서 300권이다. 책마다 나눔도서 스티커가 붙는다.
'책의 두 번째 항해' 행사는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사흘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책을 고를 수 있다. 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는 수량은 최대 5권이며 준비 물량이 떨어지면 일찍 마감된다.
배부 도서 목록과 세부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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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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