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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초등학교 운영위원장들이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
통학로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학생들이 이용할 공원과 문화시설을 마련해 달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의견은 지난 8월 31일 부산진구청 자치협력실에서 열린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간담회에서 제시됐다.
자리에는 학교운영위원장 19명과 부산진구·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권순은 협의회장도 함께했다.
두 기관은 제안 내용을 살펴 학교와 교육 분야 지원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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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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