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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교육청 전경.(사진=울산교육청 제공) |
국어문화원연합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진행한 조사에서 울산교육청의 지적률은 0.00%였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14.6%로, 울산은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았다.
올해부터 조사 범위는 기존 집중 개선 용어 10개에서 공문서 평가 점검 용어 1519개로 넓어졌다. 국어기본법에 맞지 않는 외국 문자 표기도 확인 대상에 포함됐다.
울산교육청은 국어책임관을 두고 보도자료와 주요 문서의 표현을 배포 전에 살피고 있다.
이 같은 운영으로 2년 연속 국어책임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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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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