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4일(음력 7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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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4일(음력 7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9-03 11:1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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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4일(음력 7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밤낮으로 앉을 새 없이 분주할 수. 범 ` 뱀 ` 양띠에게 속 있는 말 하다가 구설수 있다. 봉재 ` 수풀 ` 건축계는 호전되는 운. 의류 ` 전자계는 부진할 수다. 1 ` 2 ` 11월생 북쪽 ` 남쪽 사람에게 계산할 것. 속이다가 관재수가 있을 듯.







▶ 소띠



찾는 것 멀리 있지 않다. 가족 중에 우환이 계속 염려된다. 기혼자는 맞벌이로 신경 쓰인다. 혼자서 땀 흘릴 것. 쥐 ` 개 ` 양띠는 처음은 힘이 되나 투기를 좋아하다 망신수 있을 수. 불만이 쌓여도 4 ` 6 ` 10월생 음주로 화근 조심.







▶ 범띠



뿌린 만큼 수확은 적다. 사업이 안 된다고 다른 곳에 신경 쓰지 말 것. 밑알이 있어야 새알을 빼먹는다. 서북간에 도움줄자 있을 듯. 3 ` 6 ` 9월생 공직자는 변동수 있고 자영업 하는 사람 문밖에 재물이 있으니 밖으로 뛰어야겠다.







▶토끼띠



잡을 것은 분명 잡아야 하고 버릴 것은 즉시 버려야 할 때. 전할 것이 있으면 직업 전환할 것. 다리를 놓아 전하다가 모든 것 다 놓친다. 자존심은 마음에 있는 것 굽힐 때는 굽혀야 이익이 있겠다. 4 ` 8 ` 11월생 수입에는 지장 없다. 대인관계 조심.







▶용띠



기분대로 처신하다 후회하고 있는 격. 친하다고 속마음 보이지 말고 남의 말 들다가 모든 것 다 놓친다. 자신이 가는 곳에는 환영도 평도 좋지만 들어오는 것은 적은 편. 뱀 ` 쥐 ` 말띠에게 등을 보이다가 하는 것까지 다 잃게 될 듯.







▶뱀띠



겉모양은 화려하나 속심정은 이정표를 찾는 격. 한 번에 큰 것을 얻으려 말고 마음을 비워라. 4 ` 7 ` 9 ` 11월생 혼자서만 쉬는 것은 미래를 위함이 아니다. 지금 어려울수록 지혜를 모아 귀인을 만날 것. 북 ` 동쪽이 길. 뱀 `양띠는 도움이 되지 안됨.







▶말띠



긴 세월 마음 주고 뜻을 같이 했어도 돌아서면 남남이다. 지난날에 잘못을 논하기 앞서 현실에 만족하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7 ` 10 ` 12월생 희망을 갖고 서로가 서로를 조용 할 수 있는 힘을 가질 때. 자녀들의 눈이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양띠



상대방의 기분도 생각하지 않고서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면 서로가 손해를 본다. 지금은 늘어난 빚 때문에 힘이 벅차더라도 용기를 내라. 구상하는 일 밀고 나간다면 큰 그릇이 될 수. 4 ` 8 ` 12월생 마음을 넓게 갖는 자만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음을 알 것.







▶원숭이띠



모든 일에는 매듭이 필요하다. 자신이 책임 짓지 못할 언행과 행동은 피하라 평생후회 하게 될 듯. 2 ` 7 ` 9 ` 12월생 연상이나 연하를 좋아하는 것은 누구를 위함인가 다시한번 생각해 볼 때. 동업을 시도한다면 길하니 추진하라.







▶ 닭띠



떠나간 사람 연연하다 매사 혼동 될 수 있으니 잊을 것은 빨리 잊고 새 출발하라. 자기만의 비밀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끝까지 지키는 인내가 필요. 귀가 얇아 담아 두지 못하는 성격만 고친다면 진정한 사람 만날 수. 4 ` 5월생 신경 쓰다 건강해칠 수.







▶ 개띠



과욕을 버리고 차분하게 처신하라 자신도 자신을 알 수 없는데 남을 믿는다는 것은 큰 모험이다. 마음 흔들리지 말고 가족을 생각하라 한두번에 실연으로 족할 것. 1 ` 4 ` 8 ` 9월생 순간적 실수가 없도록 신중을 기하라.







▶ 돼지띠



긴 세월 동안 마음 주고 뜻을 같이 했어도 돌아서면 남남이다. 자식으로 인해 부부간에 갈등이 우려되니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 것. 2 ` 7 ` 9월생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 봄이 좋겠다. 건강 잃으면 금전도 의미 없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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