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성철 울산시의회 의원이 4일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농아인스포츠연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조성철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9월 4일 오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농아인스포츠연맹 관계자들과 만나 농아인 체육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 필요사항을 들었다. 울산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연맹 관계자들은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보조인력 지원 등 필요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원은 장애인 체육이 누구나 차별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특히 농아인 선수들이 장애 특성으로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지원과 체육활동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아인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조성철 의원 울산광역담회]17](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05d/2026090501000414900016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