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매장 확대… 서비스 이용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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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매장 확대… 서비스 이용 편의 높인다

연말까지 전국 550호 매장 오픈 목표
전국 네트워크 확대… 고객 소통 강화

  • 승인 2026-09-08 17:16
  • 이은지 기자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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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안성공도점 전경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전국 매장 수를 550곳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매장 확충과 더불어 점검 결과에 대한 현장 안내를 강화하는 등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타이어뱅크 전국 매장 수(2026년 9월 7일 기준)는 총 544곳으로, 최근 대전과 양산, 안성 등에서 신규 매장을 열며 고객이 일상적인 타이어 관리와 갑작스러운 이상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거점을 넓히고 있다.

타이어뱅크의 신규 매장 확대는 고객이 필요한 시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거점을 늘리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역별 고객 접점을 넓혀 정기적인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갑작스러운 타이어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인근 매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또한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고객의 이해를 돕는 현장 안내도 강화할 계획이다. 타이어 상태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고객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앞으로 상담부터 점검 결과 안내까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서비스 이용 편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전국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해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 확대와 함께 서비스 이용 과정의 편의성을 함께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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