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군민은 물론 지역 소재 직장·학교·기관에 소속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월 8일 증평인삼골축제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장기자랑은 노래, 댄스, 악기연주 등 장르 제한이 없다.
예심은 10월 2일 오후 6시 증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주민자치회는 심사를 거쳐 10개 팀을 뽑는 가운데 선정된 팀은 축제 당일 오후 1시 30분 본선 경연을 펼친다.
본선 당일에는 군민 장기자랑과 함께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기간 내 읍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읍사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증평읍사무소 총무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에 끼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쳐 보시실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읍 주민자치회는 행사 당일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30만 원의 출연료를 지급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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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