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청룡동 차 없는 도심 축제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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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청룡동 차 없는 도심 축제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 승인 2026-09-19 20:29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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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시장이 직접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이 담긴 리플릿과 종량제봉투를 배부하고 있다.(사진=정철희 기자)
천안시 축제 현장에서 생활 속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방법을 알리며 자원 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

㈜목동(대표이사 황동석)은 19일 '제6회 청룡동 차 없는 도심 축제'에서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김재구·장래홍 천안시의원, 노희준 전 천안시의원 등과 함께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

목동은 천안시생활자원회수센터를 관리·운영하며 탄소중립, 순환 경제 등을 실천하는 친환경그린도시 천안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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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은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정철희 기자)
이번 캠페인에서 행사 현장을 찾은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약속에 동참하면 리플릿과 함께 1000만원 상당 20L 종량제봉투 2만장을 배부했다.

청룡동에 거주하는 노호수(30) 씨는 "가정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게 돼 유익했다"며 "특히 천안시에 이러한 자원센터가 있다는 점도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

장기수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자원순환을 실현하고 더 깨끗한 천안을 만드는 만큼 일상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동석 대표이사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장려하고 이번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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