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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의회 현지확인특위 현장점검 모습.(사진=음성군의회 제공) |
음성군의회 주요사업현지확인특별위원회는 19~20일 이틀간 생극면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 맹동 치유의 숲 시범운영, 봉학골 산림 레포츠단지 조성사업 등 관내 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편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살폈다.
생극면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 현장에서는 공원 유지·보수 관리체계 통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CCTV 설치, 벤치·퍼골라 설치 방안이 제안됐다.
이어 맹동 치유의 숲 시범운영 현장에서는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과 지역 관광 연계,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등을 논의했다.
봉학골 산림 레포츠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서는 다른 지자체 사례를 참고한 음성군만의 특색 있는 식물원 조성과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행정적 기반 마련, 관내 조경수 활용 방안 등을 점검했다.
노진영 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이번 현지확인에서 파악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결과보고서에 담을 예정이다. 특위는 보고서를 오는 28일 제8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계획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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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