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벨라루스의 빅토리아 아자렌카가 아르헨티나의 히셀카 둘코와의 경기 도중 쓰러져있다.
아자렌카는 휠체어에 태워져 경기장 밖으로 옮겨졌으며 결국 경기를 포기했다.
경기 장소인 미국 뉴욕주의 무더위는 9월 들어서도 기세가 꺾이지 않아 낮 최고 기온이 35℃를 오르내리고 있어 오후에 경기하는 선수들이 고충을 호소하고 있다.[뉴시스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