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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20대 명품녀는 7일 방송되는 엠넷 ‘텐트 인더 시티’ 최근 녹화에 등장해 가수 채연과 패션 디렉터 우종완, 개그우먼 송은이 등과 명품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온 몸에 명품을 휘감은 채 등장한 20대 명품녀는 녹화 당시 입은 옷과 장신구가 총 4억 원에 이르러 다른 출연자와 스태프들을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 여성은 20대의 나이에 무직으로,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만으로 생활을 유지한다”고 당당히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그녀는 “로고가 드러나는 명품은 사지 않는다”, “한정판은 추후 다시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개를 구입한다”, “패리스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게 뭐냐” 등의 파격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여성의 방송출연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씁쓸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여성의 방송출연을 알리는 글에 “그저 돈 많은 부모님 덕에 목에 힘주고 사는 여성일 뿐”, “용돈 타 쓰면서 그걸 방송 나와 자랑이라고 하고 있다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
20대 명품녀가 등장하는 엠넷 ‘텐트 인더 시티’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노컷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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