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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각각 MC와 해설자 역할로 마이크를 잡는다. 김제동은 지난 7월 MBC ‘환상의 짝꿍’에서 하차한지 2개월만이며 김성주는 지난해 자신이 출연한 MBC ‘명랑히어로’가 폐지되고 1년만의 컴백이다.
김제동은 김용만, 길과 함께 트리플MC로 나서며 김성주는 육상스타 장재근과 해설자로 출연해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캐스터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는 2PM, 2AM, 에이트, 미스A,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루나, 비스트, 포미닛, 엠블랙, 손담비, 애프터스쿨, 인피니트, 나인뮤지스, 제국의 아이들, 시크릿, 씨스타, FT아일랜드 등 15개 기획사의 아이돌스타 120여 명이 총출동해 실제 육상경기를 벌이는 초대형 특집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각 소속사 별로 팀을 나눠 100m 달리기와 110m 허들, 400m 계주, 투창, 멀리뛰기, 높이뛰기 등의 경기를 할 예정이며 우승팀은 특별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는 14일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수 팬클럽이 참관한 가운데 녹화를 진행할 방침이다.[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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