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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흥신 전 비서관 |
서산 출신인 박 대변인은 경향신문 산업부장과 부국장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언론비서관과 정책홍보비서관을 지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울로 올라와 신일고와 고려대 사회학과를 나온 충청맨이다.
서산 '뱃사람 '기질을 담아 소탕하고 대인 관계가 넓고 깊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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