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창렬(24)씨는 “이번 대회를 위해 밤늦게까지 지도해주신 류시현 학과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소정의 성과가 나와 기쁘고 평소 동아리별 심층실습 및 연구가 효과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에는 국제요리경연·라이브경연·전시경연·테이블서비스경연·테이블세팅경연부문 등 총 5개 부문에 50여 명의 외국인 선수들을 비롯해 총 400여 팀, 4600여 명이 참가했다. 성소연 기자 daisy8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성소연 기자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8_202605060100025600001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