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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10여년 간 광고홍보대행사에서 일하며 바른 언론문화 창달과 투명하고 공명정대한 광고업무 처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대표는 “그동안 광고업계에서 일하면서 대한민국 언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주최 측이 높이 평가해 준 것으로 여기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광고홍보분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2회를 맞은 대한민국 창조혁신대상은 한국언론인협동조합과 한국언론인연대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다. 문승현 기자 hey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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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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