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센터장 손민균)가 ‘2016년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통합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수행하면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것으로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센터는 2015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 운영점검 결과 및 공공재활프로그램 운영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남대병원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는 권역재활병원으로서 조기사회 복귀 프로그램, 방문재활 프로그램,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의 공공재활 프로그램 사업을 수행해 권역재활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손민균 센터장은 “앞으로도 질 높은 재활전문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애인의 조기 사회 복귀와 장애인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영 기자 minyeo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민영 기자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8_202605060100025600001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