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경민은 2005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입단해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에서 뛰었다.
이번 시즌 전 소속팀과 계약을 이어가지 못하며 자유신분선수가 된 하경민은 전성기가 지났지만 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FA로 빠진 이선규의 빈자리를 채워 줄 것이라는 평이다.
하경민 영입으로 선수단 구성을 완료한 삼성화재는 외국인선수가 합류하는 8월 초에 중국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차기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상문 기자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8_202605060100025600001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