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주요 백화점서 알뜰쇼핑 찬스 누려보세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대전 주요 백화점서 알뜰쇼핑 찬스 누려보세요”

  • 승인 2016-08-18 17:40
  • 신문게재 2016-08-18 6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갤러리백 타임월드, 백화점세이 등 4곳

대전지역 주요 백화점이 막바지 여름을 맞아 실속 있는 여름상품을 준비했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여름 상품 마감전과 가을 신상품 제안전을 연다. 5층 행사장에선 여름상품 마감전이 열려, 앤디앤뎁 이월상품전과 동우모피, 진도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피 이월상품전이 열린다. 6층 행사장에서는 질스튜어트뉴옥 여름 시즌오프 행사가, 7층 행사장에선 슈페리어 이월상품전이 펼쳐진다.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선 탠디 균일가전이 고객을 맞는다.

롯데백화점 대전점도 여름상품 할인행사로 고객을 맞는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아디다스, 휠라, 프로스펙스, K-SWISS, 르까프 등 스포츠 브랜드들이 반바지, 티셔츠, 아쿠아슈즈 등 여름시즌 아이템을 선보이는 ‘굿바이 썸머 특집’ 행사가 펼쳐진다. 아디다스 슬리퍼 2만원에, 아쿠아슈즈 4만9000원에, 휠라 러닝화 3만9000원, 티셔츠를 2만5000원에 판매한다. 지하 1층 가정관에서는 가을 결혼시즌을 앞두고 21일까지 ‘롯데 웨딩페어’가 진행된다.

백화점세이는 개점 20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기획했다.

본관 지하 1층 오는 25일까지 이벤트홀에선 아웃도어 유명브랜드 사계절 대전을 마련한다.

블랙야크,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밀레 등 아웃도어 인기 브랜드 총 9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티셔츠 1만9200원~10만4300원, 바람막이 3만원~21만원, 다운점퍼 6만원~ 34만5000원에 내놓는다. 본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선 오는 25일까지 영캐주얼 사계절 상품 40~70% 할인전이 열린다. 영캐주얼 인기브랜드 LAP, 르피타, SOUP에서 원피스, 바지, 티셔츠 등 다양한 품목을 40~70% 할인한다.

NC백화점 중앙로역점은 대학생들을 겨냥한 ‘다가오는 새학기 새마음 새출발 준비 특가전’을 연다. 1층 특설 이벤트홀 에서는 대학생들을 위한 새학기 영캐주얼 코디전을 진행한다. 알토 티셔츠 9900원, 바지 1만원 특가전을 진행한다. 쉬즈미스 블라우스 1만원, 원피스를 2만원에 판매한다. 지하 1층 특설 이벤트홀에선 대전 최초로 입점한 홈 데코 전문 브랜드 자라 홈을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로 입점해 있어 최대 30~60% 할인 행사를 연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2.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3.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1.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2.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3.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4.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5.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헤드라인 뉴스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일 오전 11시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수역. 수면은 평소 물빛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 있었다. 녹조가 뒤덮은 물 위로 오리들이 유유히 지나갔고 물가에는 각종 부유물이 떠다녔다. 수변 주변으로는 수많은 파리가 날아들었다. 플라스틱 컵으로 수면의 물을 떠보니 연한 초록빛을 띠었다. 물을 다시 쏟아낸 뒤에도 컵 안쪽에는 녹색 흔적이 남았다. 추소리 수역은 매년 여름이면 녹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이날도 작업자들이 녹조방제선에 올라 수면을 뒤덮은 녹조를 걷어내고 있었다. 방제 작업은 하루 두..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단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고 비급여 진료만 하는 이른바 '건보 청구 0원 의료기관'이 대전과 충남에서 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전제로 추진된 한화포레나 유성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기부채납 공사가 중단되면서 입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학교 개교를 믿고 입주를 결정한 입주민들은 5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 재개와 개교 일정 정상화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한화포레나 유성 입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 공사 중단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청과 시행사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