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후속 '내성적인 보스' 내달 16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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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 후속 '내성적인 보스' 내달 16일 첫방

전효성, 초예민·신경쇠약 비서로 변신

  • 승인 2016-12-27 15:31
  • 신문게재 2016-12-28 13면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하는 시크릿 전효성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전효성은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이 펼치는 소통 로맨스 tvN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제작 KBS미디어)에서 무기력과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연우진의 비서 김교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6일 공개된 포스터<사진>에서 전효성은 '초예민, 비서, 신경쇠약'이라는 카피와 함께 극중 만성 피로녀 김교리 캐릭터 특징에 맞는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우진, 박혜수, 윤박, 공승연 등 주연들뿐만 아니라 개성 만점 다채로운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내성적인 보스'에 캐스팅된 전효성은 그간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과 '처용2', KBS '고양이는 있다', SBS '원티드'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내성적인 보스'는 현재 방영 중인 '막돼먹은 영애씨 15' 후속으로 내년 1월 16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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