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교식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 임완묵 천안교육장을 비롯해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학생 축하 공연과 교기전수, 교훈패 전달, 학교장 인사, 시설참관, 교훈탑 제막식 등으로 구성됐다.
‘스스로ㆍ더불어ㆍ즐겁게’를 교훈으로 삼은 천안불무중학교는 현대화된 시설과 최신 기자재를 갖춘 최상의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핵심역량 가치를 지닌 인재를 성장시킬 것을 다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천안불무중학교가 학교의 교훈처럼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고 적성과 끼를 살려주는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불무중학교는 지난달 공식개교에 앞서 1학년 학생 307명이 입학해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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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