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표박물관은 8월 한 달간 중구 명동 서울중앙우체국 내 위치한 박물관에서 '위대한 독립운동가 이야기전(展)'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독립운동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소재로 한 우표를 선보이며 '순국선열에게 쓰는 감사의 편지'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첨을 통해 독립기념관 개관 30주년 기념우표도 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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