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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 원장은 효문화 진흥을 위해 이 작품들을 진흥원내에 전시키로 하고 명인회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기증된 작품은 이형우 회장의 '경천내효'와 강은형 작가의 '자효쌍친락 가화만사성'을 비롯해 효의 의미를 전하는 15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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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 회장은 "저희 명인회 작가들 또한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인 '효'문화 증진에 힘을 모을 수 있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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