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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약내용은 ▲효문화중심도시 대전 실현을 위한 각 기관 및 단체 간 협력 확대 ▲행사 등 정보 교류 확대를 위한 각 기관·단체 간 연계 홍보 방안 마련 ▲관광활성화 차원 각 기관 및 단체 간 연계 입장료 할인 혜택 부여 등이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하는 2017~2018년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 인공암벽, 서바이벌 게임 등 국가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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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쿠아리움은 2015년 9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담수어 아쿠아리움으로, 세계적인 멸종위기 동물을 보존 전시하며 생태계 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박물관이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오늘 세 기관의 협약을 통해 향후 뿌리공원과 효문화 교육을 이용한 대전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효문화를 선도하는 우리 진흥원과 청소년들의 수련활동을 책임지는 대전청소년수련마을, 국내 최대 담수어 수족관인 대전아쿠아리움의 업무협약으로 효문화 실현과 대전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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