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 전문 ‘에센느’, ‘바디 워시 앤 샴푸’ 리뉴얼 출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민감성 피부 전문 ‘에센느’, ‘바디 워시 앤 샴푸’ 리뉴얼 출시

  • 승인 2018-01-09 16:20
  • 수정 2018-01-09 16:2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민감성 피부 전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에센느’에서 인기 제품 ‘바디 워시 앤 샴푸’를 새롭게 리뉴얼하고,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JD
 에센느 바디 워시 앤 샴푸는 성인은 물론 예민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민감성 피부 전용 클렌저 제품이다.

 

 

제품의 특징은 저자극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하고 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뱀딸기와 어성초 자연 추출몰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며, 자연 보습 성분으로 건조하고 손상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에센느 관계자는에 따르면 pH7.5 이상의 알칼리성 피부는 피부표면을 보호하는 유분막이 손상되어 외부 자극에 그대로 노출되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pH5.5의 약산성 제품을 사용해 피부 밸런스를 맞추고 보습력을 유지해야 한다.

 

에센느 바디 워시 앤 샴푸는 pH5.5 약산성 클렌저로 온 가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상의 피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자들은 “아이들을 위해 에센느 바디 워시 앤 샴푸를 사용하고 있다”며 “바디 워시와 샴푸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돼서 편리하고,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했음에도 거품이 잘나서 만족스럽다”고 후기를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센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