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년실업률 최고기록, 고향 속 직업 탐구하는 윤수현의 '청년불패'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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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실업률 최고기록, 고향 속 직업 탐구하는 윤수현의 '청년불패' 관심 집중

  • 승인 2018-02-28 14:4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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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장면 캡처)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대한민국의 청년실업률은 9.9%로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 청년 실업 국가 재난 수준의 위기를 맞은 가운데 KBS '6시 내고향'을 통해 청년들의 새로운 취업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윤수현이 진행을 맡고 '청년불패 고향을 부탁해'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에만 집중된 취업 포화 현상을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방황하는 취업준비생들, 부족한 인력으로 힘든 농촌을 위해 농촌으로 취직하러 가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6시 내고향'에 소개되는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고향’으로 시선을 돌려 다른 새로운 방면에서 청년 실업을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이 엿보인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주고, 코너 분위기에 가장 적합한 윤수현 리포터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챙기는 주목할 만한 코너다. 

특히 높은 취업 문턱으로 좌절에 빠진 청년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삶의 비전을 찾고, 침체된 농촌의 생활까지 활기차게 바꾸고 있는 모습과 스마트한 농업, 6차 산업까지 희망찬 고향을 만드는 패기 넘치는 청년들을 만나며 실제 청년들이 겪은 어려움, 시작하게 된 동기와 성공비결을 소개해 더욱 유익하고 흥미롭다.

코너의 진행을 맡고 있는 윤수현은 실제로 취업 준비생 시절 여러 자격증과 어학점수 취득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인턴, 많은 기업연수 등 험난한 시간을 겪었다. C기업과 모 종편채널 아나운서에 합격한 전력이 있고, 끝내 자신의 트로트 가수의 꿈을 이룬 케이스. 학원 강사와 과외선생, CS 강사 등 아르바이트 전력도 화려하다. 

몸소 혹독한 취업준비생 시절을 체험한 그녀가 청년 취업준비생의 대변인으로서 이끄는 ‘내 고향을 부탁해 청년불패’. 맛깔 나는 리포팅으로 더욱 공감을 자아내고 재미와 정보 전달까지 시너지 효과를 주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수현은 오는 2019년까지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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