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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존이 개최한 '2018 JDX 멀티스포츠 GTOUR 정규투어 2차 대회'에서 우승한 차지한 김홍택 선수가 우승컵에 입맞추고 있다. |
김홍택은 7일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18 JDX 멀티스포츠 GTOUR 정규투어' 2차 대회 마지막 날 9타를 줄여 최종 17언더파를 기록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6일 결선 1라운드 8언더파를 기록한 김 선수는 결선 2라운드에서 무려 9타를 줄이며, 지난 시즌 강자의 면모를 뽐냈다.
김홍택은 우승 인터뷰에서 "18홀까지 동타로 온 상황이라 우승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마지막 홀에서 운이 따라 값진 1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마지막 퍼팅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운 좋게 홀 안에 들어간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이어 "상반기에 1승을 거둬 하반기에는 더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올해도 지난 시즌처럼 상금왕과 대상을 모두 가져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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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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