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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단동 착한기업 현판 전달식. (사진=포천시 제공) |
이번 나눔현판 전달식은 선단동 이웃사랑 나눔실천 확산을 위해 처음 진행됐으며, 선단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 일부를 1년 이상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 기업체 총 11개소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현대글러브(주)(대표 이영인) ▲다우건축(대표 최도용) ▲디온리오토모티브(주)(대표 전재원) ▲주식회사 나래(대표 곽재복) ▲(주)진유스판(대표 김종철) ▲(주)지앤시텍(대표 김지홍) ▲준호섬유(대표 배경준) ▲DSB산업(대표 김진홍) ▲(주)자성텍스타일(대표 전태성) ▲(주)나린에코(대표 정미옥) ▲(주)강길텍스타일(대표 김용) 등 총 11곳이다.
원건희 선단동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므로 앞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누는 정이 확산돼 참여하는 기업과 가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선단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포천=윤형기 기자 yout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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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