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락앤볼'은 직접 즐기는 야구가 갖고 있던 과제인 넓은 공간, 복잡한 룰, 긴 경기 시간, 비싼 장비 등 대폭 축소해 누구나 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됐다.
기존 야구장 베이스 거리를 ⅓로 축소한 9m 정삼각형의 내야와 좁은 외야를 가진 경기장에서 3대3 인원으로 대결을 펼치는 경기다.
![]() |
한화 이글스는 락앤볼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야구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