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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대전 자영업들이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어려움이 계속되면서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나홀로 사장님'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1인 자영업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인데,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며 직원 없는 자영업자 수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8000명으로, 이중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수는 11만 4000명으로 집계됐다.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란 서빙부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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