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5 밀크씨슬 포뮬러’, 오늘 하루 80% 할인

  • 문화
  • 건강/의료

‘닥터5 밀크씨슬 포뮬러’, 오늘 하루 80% 할인

실리마린, 비타민C, 타우린 함유로 복합 간 케어

  • 승인 2019-08-16 09:4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6일(금), 생활건강브랜드 ‘닥터파이브(대표 조봉균)’가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1
▲ 사진 설명 = 닥터5 밀크씨슬 포뮬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닥터파이브 자사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복합 간 케어 제품 ‘닥터5 밀크씨슬 포뮬러(90일분/호주산)’를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닥터5 밀크씨슬 포뮬러는 하루 한 캡슐로 실리마린 1일 권장 섭취량 130mg을 100% 충족하는 제품이다. 비타민C 150mg과 타우린이 함유돼 항산화작용과 피로회복 효과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밀크씨슬 씨앗 추출물인 실리마린은 1930년대 독일에서 간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음이 발견되어 간 질환 치료 보조제로 이용돼 왔다. 우리나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도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는 “간은 해독작용, 호르몬 분해 및 대사, 면역·살균작용 등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심각하게 손상되기 전까지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다”며, “실리마린이 활성산소 제거, 단백질 합성 촉진 등의 작용으로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한진연구소와 호주 RBK 뉴트라슈티컬 사의 전략적 제휴로 탄생한 닥터파이브는 액상칼슘에 칼슘흡수를 돕는 비타민D3가 더해진 ‘칼슘과 비타민D3’, 저분자 피쉬콜라겐·비타민C·유산균이 함유된 ‘퍼스트레이디’ 등 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호주 RBK뉴트라슈티컬은 세계적인 포뮬레이션 기술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호주 식약청 TGA로부터 의약품 생산 및 유통 라이선스(No : MI-2010-LI-07342-3)를 받은 세계 최정상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기업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2.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절차' 놓고 구성원 시각차
  4. 비 오는 날 줄었는데 물폭탄은 커졌다… 달라진 충청권 여름비
  5. [기고] '국악진흥법'이 가져올 지역 혁신과 조례 제정 필요성
  1. "우주항공 특허보유 대전기업 44곳 377건… 해외출원은 소수 특정영역 국한"
  2.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3. AI교육 확대 나선 대전교육… 교부금 개편 논의에 재원 마련 관심
  4. 세종시의회, 실무 역량 강화로 '일 잘하는 의회' 도약
  5.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 "민선 9기 허태정 시정, 소통 중심 생태·성평등 도시로 전환해야"

헤드라인 뉴스


거센 장맛비에 토사 와르르… 관리 사각지대서 사고 ‘비상’

거센 장맛비에 토사 와르르… 관리 사각지대서 사고 ‘비상’

9일까지 대전에 200㎜ 이상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올해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이 예고돼 재난 발생 위험성이 커지면서 행정당국의 치밀한 대응이 요구된다. 매년 대전시와 5개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한다고 해도 잦은 극한 호우에 예기치 못한 재난 발생을 막기 위해 행정력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날 오전 산에서 대량의 흙더미가 쏟아진 유성구 송강동 토사유출 역시 지자체에서 장마철 위험 급경사지로 관리하던 구역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인 8일 0시부터 이날 오전까지 대전에 시..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속에 대전지역의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도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5% 인상된 수준이다. 9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 대전시 경제국은 최근 열린 7월 월간업무보고에서 허태정 시장에게 도시가스 요금 인상안을 보고하면서, 2인 가구 기준 월 3만 7000원을 사용할 경우 월 부담액이 약 296원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가스 요금은..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