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2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26일

  • 승인 2019-08-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8월26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하고 싶은 것은 많으나 시간 분배를 고려하고 적당한 겸손과 배려를 겸비한다면 연인과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JOB]

지금의 원만한 인간관계가 다음에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이롭다.

[MONEY]

힘들었던 때를 벗어나 더욱 분발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 이럴 때 저축하고 긴장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의견과 마음이 잘 맞으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당신의 적극적인 모습에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JOB]

저돌적인 상대의 반응에 같이 대립하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먼 곳서 이익이 있으니 활동영역을 넓혀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방해물이 많으니 힘겨운 시기가 된다. 조금만 견뎌라. 곧 좋은 시기가 올 것이다.

[JOB]

직장에서 구설수와 업무상 비리가 드러날 수 있고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어쩔 수 없이 웃어줘야 하고, 따라줘야 되는 상황이 되니,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 인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잘 추스르고 웃어라.

[JOB]

성과에 비해 대우를 받지 못해 불만으로 가득한 시기이다. 그러나 나중을 위해 좀 더 노력하자.

[MONEY]

재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귀고자하는 이성과 정신적인 교감을 먼저 형성해야 한다.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MONEY]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이 시기에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MONEY]

수입도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게 되니 업무 협조도 순조로워진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과 자신의 입장이 다르니,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성실하게 변함없는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감정적 지출도 어느 정도 생길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즐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소문이나 제3자의 개입으로 둘 사이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를 해나간다면 큰 문제없이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온 수입이 지출을 따라가기 어려우니 중요한 것부터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칫 의욕이 앞서서 실망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데이트 약속도 서로 충분히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성실하고 꾸준하게 추진해보라. 점차 좋은 성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당신의 결정대로 흘러가게 된다.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움직여 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엉뚱한 일로 오해를 하게 되고 신뢰가 깨어질 수 있다. 불협화음이 일어나기 쉬우니 중요한 문제는 이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 하지 말고 지금껏 해온 일을 점검하며 조용히 기다려야 한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씀씀이가 커지게 되니 지출관리에 신경써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JOB]

성과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주저하게 될 수도 있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돈 문제로 주변의 관계에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 오히려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가을을 재촉하는 비
  3.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4.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오석진 대전교육감 초청 8월 정기모임 개최
  5. 세종교육청의 뜻깊은 하루… '퇴직·신규 교직원' 예우와 '헌혈' 동참
  1. 기나긴 공방 끝, 지천댐 건설 동력 확보… 기후부,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용수 수요에 '다목적댐' 추진
  2. 교육비 격차 벌어졌는데 장학금은 평균 웃돌아… 대전 대학 엇갈린 지표
  3.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4. 대전 판암동 아파트 14층서 불… 1명 연기흡입·30명 대피
  5. 세종환경교육센터의 독창적 교구 눈길… 전국 벤치마킹 모델 주목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의 숙원인 주요 도로 확충 사업이 28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대상 사업은 국도 45호선 둔포~평택 팽성 구간 6차로 확장(3.8㎞·806억원)과 국지도 70호선 염치~음봉 구간 4차로 신설(4.8㎞·1713억원)사업으로, 총연장은 8.6㎞, 총사업비는 2519억원이다. 이번 2개 도로구간 확장 및 신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광역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간 연결성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산과 평택을 연결하는 주요 간..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