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국 관련 뉴스 1위~3위, 오늘의 유튜브 1위부터 10위까지

  • 핫클릭
  • 사회이슈

유튜브 조국 관련 뉴스 1위~3위, 오늘의 유튜브 1위부터 10위까지

  • 승인 2019-09-11 11:0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유튜브 캡처화면
유튜브 화면 캡처

 

9월 11일자 유튜브는 조국 법무주장관이 인기 키워드로 BEST5 중 1~3위를 차지했다.

 

1위는 고성국TV의 나는 왜 삭발했는가? 콘텐츠다. 10일 업로드 된 이 영상은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따른 항의 삭발식을 진행한 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영상이다. 이언주 의원은 방송에서 삭발을 하게 된 취지와 조 법무부장관 임명에 따른 국회에서의 대응을 밝혔다. 11일 현재 조회수 277,918회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유튜브 JTBC NEWS의 박지원 "윤석열, 청와대에 조국 임명 말라는 사인 보낸 것"이다. 10일 방송된 JTBC NEWS는 국회 법사위원이자 대안정치연대 박지원 의원을 스튜디오로 초청해 조 장관의 임명과 관련해 앞으로 검찰과 정치권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전망해보는 대담을 진행했다. 해당 콘텐츠는 11일 10시 현재 조회수 508,669회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체널A의 김진의 돌직구쇼 조국 임명에 거센 반발…후폭풍 불가피 영상이다. 조회수 190,664를 기록한 이 영상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따른 정치권의 반응과 동아일보, 경향일보, 한국경제 신문에 실린 조 법무주장관 임명 후폭풍에 따른 반응을 브리핑했다.

 

4위는 tvN D ENT 드라마 응답하라 1988레전드 “덕선이 때문에 학교 온 반장엄마? 솔직히 응팔 레전드 스토리다 이거..ㅠㅠ 덕선이, 반장, 친구들 다 행복하자”가 올라왔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요 장면을 편집해서 업로드 된 이 영상은 11일 오전 10 현재 조회수 345,972회를 기록했다. 드라마 종영 3년이 지났지만 유튜브 에서는 네티즌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4위는 유튜브 송대익의 “전남친의 귀엽고 찌질한 질투”가 차지했다. 송대익은 몰래카메라, 패러디, 게임, 데이트, 일상 등을 주제로 한 유튜버로 시세 50억원 아파트를 일시불로 매입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유튜버다. 11일 오전 현재 조회수 400,471회를 기록중이다.

 

5위는 체널A의 연예정보 콘텐츠 풍문으로 들었소 204회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근 이혼과 폭로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구혜선-안재현 커플에 대한 뒷담화를 담았다. 11일 현재 조회수 441,541회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체널A 조국, 장관 되자마자 ‘인사권’ 썼다, 7위는 체널A뉴스 TOP10의 조국, 장관 되자마자 ‘인사권’ 썼다, 8위는 이언주TV의 국회 삭발식 생방송, 9위는 허팝의 무려 240만원짜리 접히는 핸드폰! 갤럭시폴드 진짜로 샀습니다, 10위는 유튜브 급식왕의 햄버거 먹는 유형. 콘텐츠가 업로드 됐다.

 

※유트브 조회수에 따른 순위는 단위 시간당 실시간으로 기록되며 조회수와는 다르게 집계될 수 있습니다.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한국시니어모델협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봉사'
  1.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과 함께 따뜻한 설맞이 나눔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1분관 신대노인복지관, 설 명절 맞이 떡국 떡 나눔행사
  3.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 예담추어정 본점에서 후원품 전달
  4.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정기총회 갖고 새해 주요 사업과제 보고
  5.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 연휴를 맞아 외지에 있는 가족들이 대전으로 온다. 가족들에게 "대전은 성심당 말고 뭐 있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대전 시민으로서의 자존심에 작은 생채기가 나곤 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를 것이다. '노잼(No재미) 도시'라는 억울한 프레임을 보란 듯이 깨부수고, 빵과 디저트에 진심인 대전의 진짜 저력을 그들에게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대전이 성심당이고 성심당이 대전이다 나의 첫 번째 전략은 '기승전 성심당'이라는 공식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대전의 상징인 성심당 본점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대전역에 내리는 가..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1990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설 연휴, 대전의 안방은 TV가 뿜어내는 화려한 영상과 소리로 가득 찼다. 당시 본보(중도일보) 지면을 장식한 빼곡한 'TV 프로그램' 안내도는 귀성길의 고단함을 잊게 해줄 유일한 낙이자, 흩어졌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매개체였다. ▲ 지상파 3사의 자존심 대결, '설 특집 드라마' 당시 편성표의 꽃은 단연 '설 특집 드라마'였다. KBS와 MBC로 대표되는 지상파 방송사들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가족극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1월 26일 방영된 KBS의 '바람소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