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현장 확인 나서

  • 전국
  • 서산시

서산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현장 확인 나서

  • 승인 2019-09-11 10:0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동부시장 상인회
서산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현장 확인 모습
서림복지원
서산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현장 확인 모습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9일 다가오는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자율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

추석연휴 재래시장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동부시장 관계자와 함께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기 취급에 따른 소화기 비치 등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피난약자시설인 서림복지요양원을 방문하여 화재발생초기 대응 및 인명구조 방법을 중점으로 비상구 관리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소방안전관리를 강조했다.

김원근 화재대책과장은"각종 재난 발생시 관계인의 능동적인 대처가 중요하다."며"화재취약대상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와 선제적 예방대책 추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20개소, 화재취약 주거시설 33개소, 동부시장 및 관내 사회복지지설 30개소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통하여 추석연휴 재난발생 ZERO화를 추진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명학산단, 삼성 8조 투자 본격화…"물 늘리고 땅 넓히고"
  2.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
  3. 대전 서대전육교서 오토바이 교명주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4. 컨텍, 광통신 위성데이터 수신 상용화 나선다…전략적 협력 확대
  5.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 지역 유통업계 '술렁'
  1. 서산 해미읍성의 가을, 전국 가수들의 열창으로 물들였다
  2.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
  3. 고속도로 터널 사고 10건 중 4건 ‘다중추돌’…경고체계 강화 시급
  4.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부결’…통합 논의는 계속된다
  5.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 86년 전통위에 미래를 더하다

헤드라인 뉴스


추석 차례상 어디서 장볼까… 시장이 마트보다 8만원 저렴

추석 차례상 어디서 장볼까… 시장이 마트보다 8만원 저렴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준비 비용을 아끼려면 전통시장이 가장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는 물론 온라인플랫폼과 비교해도 전통시장의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졌다. 15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온라인플랫폼의 추석 제수용품 28개 품목 가격을 비교한 결과, 4인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평균 35만 2553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대형마트는 43만 2062원, 온라인플랫폼은 37만 367원으로 전통시장보다 각각 7만 9509원(18.4%), 1만 7814원(4.8%) 높았다. 품목별 가격 차..

김민석 첫 대전 방문…민주당 `원팀` 대전 현안 해결 나서야
김민석 첫 대전 방문…민주당 '원팀' 대전 현안 해결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6일 내전(來田) 하는 가운데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사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7명 모두 민주당 소속으로 집권여당을 전폭 지지해 준 지역 민심에 보답하는 김 대표의 통 큰 정치를 바라는 것이다. 그의 이번 방문으로 대전시가 이재명 정부 집권 중반 신 성장엔진으로 도약하기 위한 당 차원의 전폭 지원을 견인하는 변곡점이 돼야 한다는 여론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김 대표는 16일 대전시청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대전시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이 대통령 `연임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입장 밝힐까…추석 앞둔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이 대통령 '연임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입장 밝힐까…추석 앞둔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앞둔 1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후 일곱 번째 회견으로,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집권 후 지지율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어떤 발언을 쏟아낼지 주목된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수석은 1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일정을 밝혔다. 민생·경제와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기타 등의 분야로 세분화하던 기존 기자회견과 달리 이번에는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2개 분야에 대한 질의를 받는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까지 90분간 진행하겠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