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환우를 위한 ‘뉴힐하우스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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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환우를 위한 ‘뉴힐하우스콘서트’ 개최

  • 승인 2019-10-11 11:51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센터장 이소영)는 오는 15일 낮 1시 병원 B관 5층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클래식 토크 콘서트'를 주제로 한 뉴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환우와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뉴힐하우스콘서트는 기타리스트 안형수와 첼리스트 백유선이 연주자로 초청된다.

기타리스트 안형수는 스페인왕립음악원 출신으로 제1회 KBS교향악단 협연자 오디션에서 협연자로 선정되었으며, Lady Alicia Records(스페인), 서울음반. 소니뮤직 등에서 7장의 독집과 다수의 기획음반을 발매한 바 있다. 첼리스트 백유선은 연세대 음대를 나와 함부르크 국립음대대학원 석사, 인디애나 음대 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예일종합예술원, 계원예중 출강 중인 노바트리오 멤버이다.

뉴힐하우스콘서트는 병원 환우와 보호자, 교직원들에게 음악을 통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예술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효과를 기대하며 개최된다.

한편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는 오는 12월 19일에는 백석예술대 교수로 재직중인 피아니스트 조상은 교수를 초청, '클래식 토크 콘서트' 주제의 두 번 째 뉴힐하우스콘서트를 개최 할 예정이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명지병원 뉴힐하우스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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