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시가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단체와 함께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 회원과 물가모니터요원, 시 관계자 등 30여 명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천안중앙시장 일대에서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기 준수하기, 부당한 가격 인상 자제 등을 안내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전통시장을 이용한 설 명절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물가인상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가격표시제 지도 단속 및 성수품 가격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설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설 명절을 맞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경동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