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협약으로 퀸플라워는 1년간 매월 3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게 되며, 협약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관내 저소득층 세대의 정기적인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16분전
[세종 문화] 도심 속 문화예술야행… 세종의 가을밤 밝힌다16분전
[세종 문화] 첨단기술과 예술 더해… 다시 태어난 한글16분전
[세종 문화] "퇴근 후 동네 카페서 책 읽고 소통해요"3시간전
[2027 수시로 간다] 86년 전통 위에 미래를 더하다…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3시간전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