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스포츠 > 축구

잘츠부르크-프랑크푸르트 유로파리그 '폭풍 경보'로 하루 연기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20-02-28 10:27 수정 2020-02-28 10:2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AKR20200228020200007_01_i_P4
폭풍 경보로 경기 일정 연기를 일린 잘츠부르크 홈페이지[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제공]
잘츠부르크와 프랑크푸르트 유로파리그가 '폭풍 경보'로 하루 연기됐다.

황희찬의 소속팀인 잘츠부르크는 28일 새벽 5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프랑크푸르트(독일)을 상대로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이 예정됐지만 폭풍 경보로 하루 미뤄졌다.

이에 따라 잘츠부르크와 프랑크푸르트의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29일 오전 2시 치러진다.

잘츠부르크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잘츠부르크 지역에 시속 120㎞에 달하는 강풍이 예고됐다"며 "안전을 위해 UEFA, 프랑크푸르트 구단과 협의해 일정을 하루 미뤘다"고 설명했다.
박병주 기자

포토뉴스

  •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세요’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세요’

  • 대전 방문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대전 방문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 농업인 도와요’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 농업인 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