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배출을 위해 용·배수로, 취입보 등 수리시설을 정비하고, 경지정리구역의 낡은 농로를 보수해 영농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금강 수원 농업용수 정화공급 ▲재해위험 소류지 정비 ▲수리시설 개보수 ▲가뭄 대비 용수개발 ▲대구획 경지정리 ▲기계화 경작로 확장포장사업 ▲편안한 물길 조성 등 7개 분야다.
군은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기 이전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양근석 건설도시과장은 "5월 이전 사업을 모두 마무리해 농업 생산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고품질의 농작물 생산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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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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