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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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자매결연

한국마사회 대전지사-대전한민전통시장

  • 승인 2020-03-25 16:0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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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해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대전한민전통시장(한민시장상인회 회장 김종천)이 자매결연을 체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는 25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활력 대책으로 전통시장 이용 촉진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천 방향으로 대전한민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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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전지사-대전한민전통시장 간 자매결연 협약 내용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운영하고, 대전한민전통시장의 물품 구매와 상가 이용으로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다.

장영완 지사장은 “코로나 19 진정 이후 전통시장 이용 촉진 활동에 대해서는 상인회와 협의해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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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한민시장상인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장 상인의 매출 감소에 따른 어려움이 많다”며,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 서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영완 지사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는 물론 소방과 방역활동 지원 등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로 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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