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대중교통 코로나 19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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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대중교통 코로나 19 이상 無

신동헌 시장, 대중교통 버스이용 출근길 이용 코로나 안심해도 된다!

  • 승인 2020-03-26 14:19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광주시, 코로나19 대중교통 방역 ‘이상무’ (2)
경기도 광주시는 26일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대중교통 수단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중교통 수단의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신동헌 시장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출근형 급행 광역버스 G3202번 버스를 이용해 관내 지역을 둘러봤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을 막연히 기피하는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버스나 지하철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출근 시간 버스에 탑승했다.

신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은 이해한다"면서 "하지만 매일 버스와 터미널은 집중방역이 이뤄져 안심하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최근 서울 등 외곽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서울역(3201번)과 삼성역(G3202번)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해 각각 1일 10대 45회를 지난 13일부터 운행하고 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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