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쟁반대 평화실현 대전시민행동 결성 기자회견이 8일 오후 대전시의회 앞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있다. 손인중 기자 dlswnd9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05d/117_2026070401000303300012141.jpg)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격이 오를 때에는 빠르게 반영하고, 내릴 땐 더딘 이른바 '로켓과 깃털 효과'가 확인돼 소비자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직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주일 사이 리터당 각각 241원, 354원 급등한 반면,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인하 조정한 이후 하락 폭은 100원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빠르게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중동전쟁이 발생한 2월 28일 리터당 1677.81원에서 1주일..
주식 시장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은행 예금 매력도가 높아지자 충청권 금융시장 자금 흐름이 저축성예금으로 모이고 있다. 언제든 통장에 넣고 뺄 수 있는 요구불예금은 감소하고, 예·적금 등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가입한 지역민들이 많아진 것인데, 불안한 시장 상황에 안전한 이자수익을 노리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요구불 예금은 1847억원 줄고, 저축성예금은 6978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
실시간 뉴스
5시간전
태그럭비로 뜨거웠던 대전의 여름, 전국 유소년 럭비 꿈나무들 한자리에5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6일 월요일8시간전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금산인삼 맛보고 산꽃 즐기며 아름다움 만끽8시간전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국방수도 계룡, 아름다운 풍경까지 품었다8시간전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산과 바다가 아우러진 치유의 도시 태안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