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3届大川海边泥浆足球体验营在人山人海中圆满结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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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3届大川海边泥浆足球体验营在人山人海中圆满结束

中都日报.组委会共同举办

  • 승인 2016-07-25 16:05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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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通组 ‘嶺东’, 高中组‘大田联合’,少年组‘天马SLFC’ 各个优胜

在全国聚集的球迷们华丽地为西海岸最大的旅游景点保宁增添精彩。

中都日报23-24日和保宁泥浆庆典组织委员会一起在大川海水浴场中举办了第13届大川海边泥浆足球体验营活动。大田市5人制足
球联盟和明星体育支援了此次活动。 

这一天活动营以少年,高中组,普通组等大川竞技部门24个组为首,现场体验部门40余组等5人制足球爱好者和避暑游客等2000多人参加,呈现出了壮观的场面。

在此期间,与例年只有5人制足球爱好者的“宴会”不同,因今年现场避暑游客申请,一同开展了现场体验部门的竞技,使此次活动的响应变得更加火热。

参加团赛部门的爱好者们在炎热夏季的海边,每时每刻都在上演着精彩的比赛,展现出了超高的竞技水平,现场的参与人员也都满怀5人制足球魅力的激情。

不仅来到会场的选手家人及亲朋好友,就连避暑游客也与5人制足球爱好者一同欢呼喝彩。

各部门优胜队出自于普通组“嶺东”,高中组“大田联合”,少年组“天马SLFC”

中都日报文化事业局长张仁平表示“在西海岸最大观光地大川海域场能举行极具真实感的5制足球大会,感到非常高兴”,还激励说“以后要为能指定此次大会为最优的5人制足球大会而进行大力支援”/ 李佳欣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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