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필드락페스티벌]화려한 라인업 '인기폭발'… 예매처 홈페이지도 마비

[빅필드락페스티벌]화려한 라인업 '인기폭발'… 예매처 홈페이지도 마비

페스티벌 내내 게임 등 이벤트… 행사장 잔디밭 텐트 치고 숙박도 가능 한중일 젊은이들 문화교류의 장 기대

  • 승인 2016-09-26 16:18
  • 신문게재 2016-09-29 2면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빅필드 락 페스티벌 in 간월도'의 열기가 벌써 뜨겁다.

중도일보와 서산시가 주최하는 락페스티벌은 라인업이 발표되자 마자 예매처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 및 해외에서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관람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개최 2회만에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 최고의 락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펼쳐지는 페스티벌은 한마디로 '트리플 아시아, 트리플 컬처'라고 할 만한 문화 관광 경제를 한데 묶은 이벤트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 규모와 다양한 구성 등 여러 면에서 국내 초유의 국제적인 음악축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출연진만 해도 국내 그룹은 물론 일본, 중국 등 한·중·일 유명 락 밴드들이 참가해 그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페스티벌 기간 내내 다양한 이벤트가 어우러지며 각종 게임과 여흥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존, 늦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쿨 존'은 물론 행사장 잔디밭에 직접 텐트를 치고 숙박하면서 페스티벌의 열기를 마련할 수 있는 캠핑 존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될 푸드 존까지 두루 갖추게 된다.

빅필드 락 페스티벌 측은 “올해 펼쳐지는 락페스티벌은 한·중·일 젊은이들의 교류의 장일 뿐만 아니라 체험행사고 마련해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들은 편안하고 충분한 공연시간을 펼치고, 관객들은 질적으로 쾌적하고 만족감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록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