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스마트 창작터 수료 캠프

  • 국제
  • 명예기자 뉴스

서원대학교 스마트 창작터 수료 캠프

  • 승인 2016-11-03 17:00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안녕하세요, 서원대학교 스마트 창작터 서포터즈 김유진입니다. 엊그제 멘토링 기사를 통해 오늘은 수료캠프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죠. 열기가 워낙 뜨거웠던 터라 오늘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서원대학교 목민관 대강당에서 열린 수료캠프 지금 바로 만나보실게요!

38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 15팀만이 사업모델 검증단계 선발팀에 들 수 있습니다. 수료캠프에는 총 24팀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날인 만큼 다들 만반의 준비를 해오셨더라고요:)


프레젠테이션이 다 끝난 후 질문 및 심사평을 들려주시는 심사위원님이십니다. 날카로운 질문과 꼼꼼한 피드백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어요.


생활에서 불편하다고 느꼈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아이템, 보통 사람들이라면 미처 생각해내지 못했을 참신한 아이템 등 다양한 주제들이 발표 되었어요. 창업 아이템은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약 다섯 시간에 걸진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드디어 선발된 열다섯 개의 팀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상은 서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이원빈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원빈 학생은 발전기의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창업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했습니다.

8월 30일에 사업화 창업팀을 선발한다고 해요. 창업 진흥원 홈페이지 확인은 필수!!/김유진 미디어아카데미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3.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4.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5. 천안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3억 3460여만원 피해
  1. 두 어머니를 향한 16년 간의 효심
  2.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3. 골프존 GDR아카데미 'GDR퍼포먼스' 출시
  4. '장애인과 함께 걸어온 10년'… 31일 세종서 자립생활 기념대회
  5. 한기대, 2026 STEP 모니터링단 해단식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