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소아내분비학회,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 배포 및 실천 인증사진 공모 이벤트 개최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건강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 배포 및 실천 인증사진 공모 이벤트 개최

  • 승인 2016-11-14 09:23
대한소아내분비학회가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약속,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바른성장 5계명 실천 인증사진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가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약속,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바른성장 5계명 실천 인증사진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회장 이기형/고대안암병원장)가 소아청소년기 바른성장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약속,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바른성장 5계명 실천 인증사진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월)부터 12월 31일(토)까지 초등학생 또는 초등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학회가 제공하는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약속,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를 색칠해 완성하고 작품 인증 사진을 간단한 소감과 함께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컬러링 포스터는 가정에서 바른성장에 필요한 5가지 생활 지침을 매일 실천한 후, 각 지침에 해당되는 색을 한 칸씩 칠해 한 달 동안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전국 128개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회원 병원에서 포스터 인쇄물을 배부 받거나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우수작은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바른성장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유은경 홍보이사(분당차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이번 컬러링 포스터 배포와 실천 인증 사진 공모 이벤트는 어린이와 부모가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원활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생활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소아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소아청소년의 바른성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기’,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스마트폰·컴퓨터·TV 사용 줄이기’, ‘일조량은 충분히, 하루 30분 이상 햇빛 쬐기’, ‘건강한 식단, 하루 세끼 꼭 먹기’를 바른성장을 위한 5가지 지침, ‘하하스마일건강’으로 제안했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이기형 회장은 “대부분의 부모가 자녀의 바른 성장을 원하지만, 자녀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꼼꼼하게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자녀의 수면 및 운동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전자기기 사용, 영향 불균형 등이 장시간 지속된다면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학회는 2015년부터 바른성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하하스마일건강’ 홍보자료를 배포하여 소아청소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바른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의 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바른성장 생활습관 실천 현황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해 결과를 발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대한소아내분비학회 홍보대행 KPR 정명화 02-3406-225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제공=뉴스와이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