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별 네이버웹툰 순위] 대학일기, 노블레스, 복학왕, 연애혁명, 외모지상주의, 프리드로우, 스퍼맨 ‘1위’(11월 4주차)

  • 스포츠
  • 게임

[요일별 네이버웹툰 순위] 대학일기, 노블레스, 복학왕, 연애혁명, 외모지상주의, 프리드로우, 스퍼맨 ‘1위’(11월 4주차)

  • 승인 2016-11-22 13:47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요일별 네이버웹툰 순위 /사진출처=네이버웹툰 홈페이지
▲ 요일별 네이버웹툰 순위 /사진출처=네이버웹툰 홈페이지

11월 4주차 네이버 웹툰 순위가 공개됐다.

16일 네이버 웹툰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회순과 비례해 월요웹툰 ‘대학일기’, 화요웹툰 ‘노블레스’, 수요웹툰 ‘복학왕’, 목요웹툰 ‘연애혁명’,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토요웹툰 ‘프리드로우’, 일요웹툰 ‘스퍼맨’이 각 요일별 1위 웹툰으로 선정됐다.

요일별 1위 웹툰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그 밖의 상위권 순위에서도 일부 변동이 생기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일별 순위 변동을 살펴보자

▲ 월요웹툰 1위 '대학일기' /출처='대학일기' 50화 캡쳐
▲ 월요웹툰 1위 '대학일기' /출처='대학일기' 50화 캡쳐

월요 웹툰 1위는 ‘대학일기(작가:자까)’다. 이 웹툰은 ‘신의탑(SIU)’과 치열한 경쟁에서 1위를 지켜냈다. 대학일기는 ‘현실적인 우리의 대학생활’을 주제로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월요 웹툰에서 주목할 점은 ‘윈드브레이커(조용석)’다. 이 웹툰은 6위에서 3위까지 올라섰다. 기존에 1위 웹툰으로 앞으로 1위 싸움에 합류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뷰티풀 군바리(설이/윤성원)’는 한단계 떨어진 4위에 그쳤고 ‘소녀의 세계(모랑지)’는 5위를 지켜냈다.

▲ 화요웹툰 1위 '노블레스' /출처='노블레스' 433화 캡쳐
▲ 화요웹툰 1위 '노블레스' /출처='노블레스' 433화 캡쳐

화요웹툰 1위는 ‘노블레스(손재호/이광수)’가 차지했다. 이 웹툰은 2007년 연재를 시작해 지금까지도 상위권에 랭크돼 굳건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마음의 소리(조석)’가 한 단계 올라섰다. 화요웹툰의 주목 웹툰은 ‘공감.jpg(임총)’이다. 이 웹툰은 평점 3.01로 네이버 전체 웹툰 중 가장 낮은 평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조회순으로 4위에 랭크되면서 반전을 선사했다. ‘오!주예수여(아현)’는 5위를 지켜냈다.

▲ 수요웹툰 1위 '복학왕' /출처='복학왕' 120화 캡쳐
▲ 수요웹툰 1위 '복학왕' /출처='복학왕' 120화 캡쳐

수요웹툰은 ‘복학왕(기안84)’이 1위를 유지했다. 이 웹툰은 별점순으로 하위권에 랭크됐지만 조회수로는 장기간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연놈(상하)’이 2위를 기록했다. ‘연놈’은 베스트도전 때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고수(류기운, 문정후)’가 3위에 랭크됐고, 그 뒤를 주 2회 연재하는 ‘유미의 세포들(이동건)’이 차지했다. 5위는 ‘사이드킥(신의철)’을 누르고 ‘헬퍼2:킬베로스(삭)’가 랭크됐다.

▲ 목요웹툰 1위 '연애혁명' /출처='연애혁명' 151화 캡쳐
▲ 목요웹툰 1위 '연애혁명' /출처='연애혁명' 151화 캡쳐

다양한 장르를 보유한 목요웹툰에선 순위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전히 ‘연애혁명(232)’이 1위에 랭크됐다. ‘연애혁명’은 ‘왕자림과 공주영의 신개념 개그 로맨스’를 주제로 고등학생의 연애스토리를 그린다. 이어 2위엔 월요웹툰 1위를 기록한 ‘대학일기’, 3위엔 옴니버스 웹툰 1위인 ‘기기괴괴(오성대)’가 랭크됐다. 뒤를 이어 ‘문유(조석)’가 4위를 유지했다. ‘찌질의 역사(김풍/심윤수)’는 6위에 랭크됐다.

▲ 금요웹툰 1위 '외모지상주의' /출처='외모지상주의' 105화 캡쳐
▲ 금요웹툰 1위 '외모지상주의' /출처='외모지상주의' 105화 캡쳐

금요웹툰 1위를 차지한 웹툰은 ‘외모지상주의(박태준)’다. 이 웹툰은 전체 스토리웹툰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면서 승승장구 중이다. 2위는 ‘한번 더 해요(미티, 구구)’가 차지했다. 이 웹툰은 전체 스토리웹툰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19세 금지 웹툰임에도 인기를 끌고 있다. 3위는 ‘갓 오브 하이스쿨(박용제)’이 차지했다. 이어 4위는 ‘악의는 없다(환쟁이)’가 차지했다. 8위에 머물렀던 ‘결계녀(김태경)’는 두 계단 오늘 6위에 랭크됐다.

▲ 토요웹툰 1위 '프리드로우' /출처='프리드로우' 153화 캡쳐
▲ 토요웹툰 1위 '프리드로우' /출처='프리드로우' 153화 캡쳐

토요웹툰 장기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웹툰은 ‘프리드로우(전선욱)’다. 이 웹툰은 전체 스토리웹툰 3위까지 올라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내 ID는 강남미인!(기맹기)’은 2위를 기록했다. 화요웹툰 4위인 ‘유미의 세포들’은 금요웹툰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토요웹툰에서 치열한 4위 싸움에서는 ‘금수저(HD3)’와 ‘공복의 저녁식사(김계란)’가 각각 4위·5위를 기록했다. 부활남(채용택, 김재한)’은 6위에 머물렀다.

▲ 일요웹툰 1위 '스퍼맨' /출처='스퍼맨' 40화 캡쳐
▲ 일요웹툰 1위 '스퍼맨' /출처='스퍼맨' 40화 캡쳐

일요웹툰 ‘스퍼맨(하일권)’이 1위를 유지했다. 이 웹툰은 19세 구독금지 웹툰으로 성인만 볼 수 있음에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한 단계 올라선 ‘스피릿 핑거스(한경찰)’가 차지했다. ‘구구까까(혜니)’는 한단계 떨어진 3위에 그쳤다. 이와 함께 전체 스토리웹툰도 17위를 기록하면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어 ‘컨트롤제트(미티)’가 4위에 기록됐다. 지난 주에 이어 ‘다이스(윤현석)’는 5위를 지켜냈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