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중원패밀리 만남의 광장 & 창업아이템사업화 동문 워크숍’ 개최

  • 전국
  • 충북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중원패밀리 만남의 광장 & 창업아이템사업화 동문 워크숍’ 개최

  • 승인 2016-12-21 21:52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창업지원단은 20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중원패밀리 만남의 광장 & 창업아이템사업화 동문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선배벤처기업 및 동문 성공창업가, 각 분야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성공창업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 창업아이템사업화 수혜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인큐베이팅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학교의 창업생태계를 주도하는 리더들의 모임이기도 한 이번 행사는 멘토기업과 멘티기업이‘중원패밀리 2기’로 결연해 결속력을 다졌으며,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성공창업에 대한 내용 교류, 사업고도화를 위한 기반 마련 등 공동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또,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가진 유수의 기관들과 창업기업 인프라 지원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네트워킹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협력코자 (사)충북시민재단, 충북NGO센터, 법무법인남앤드남, 네오스프링㈜, ㈜폴리앤파트너스, ㈜인사이트코리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중원패밀리 구축 및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가 집단과 창업자가 유기적으로 상호 협력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지속해 성공창업에 대한 분위기 붐업 및 네트워크 활성화, 창업자 역량강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2. 세종시민과 기업의 상생 축제… 31일 도담동서 개막
  3.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31개 읍면동 24개 종목 열전
  4.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5. 충남농기원, '다단 수경 재배 기술' 개발…부추 생산성 강화 기대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