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중국어교실] 박형식"같이 자는 것 처음도 아니고.”(ye bu shi di yi ci yi qi shui 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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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중국어교실] 박형식"같이 자는 것 처음도 아니고.”(ye bu shi di yi ci yi qi shui le)

  • 승인 2017-01-04 13:32
  • 강화 기자강화 기자
▲ 화랑 방송화면 캡쳐
▲ 화랑 방송화면 캡쳐


KBS2 월화 드라마 ‘화랑’ 6회

마침내 수호와 반류, 선우, 지뒤, 그리고 여울까지 5명의 화랑이 동방생으로 배정되고, 때문에 지옥방이나 다름 없는 상선방에는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돈았다.
우륵은 안지공을 찾아와 선우(무명)에 관한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위화공은 ‘선문의 규칙’을 내세우며 본격적으로 화랑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선우는 선문 안 생활을 훌륭하게 해내는 듯 하지만 이내 사건에 휘말려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되고, 자신을 위로하는 아로에 대한 삼맥종의 마음은 커져만 갔는데

--‘화랑’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지뒤(박형식): “같이 자는 것 처음도 아니고.”
也不是第一次一起睡了。
Ye bu shi di yi ci yi qi shui le.

아로(고아라): “이 사람아 자긴 누가 잤다고.”
你这个人谁跟你一起睡了。
Ni zhe ge ren,shei gen ni yi qi shui le.

같이: 一起 (yi qi)
자다: 睡觉 (shui jiao)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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