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중국어교실] 한석규”나는 사람 살려보겠다고 하는 거야.”( Wo shi wei le jiu ren cai zuo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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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중국어교실] 한석규”나는 사람 살려보겠다고 하는 거야.”( Wo shi wei le jiu ren cai zuo de)

  • 승인 2017-01-17 15:33
  • 강화 기자강화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화면 캡쳐
▲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화면 캡쳐


[낭만닥터 김사부, 중국어교실] 한석규”나는 사람 살려보겠다고 하는 거야.”( Wo shi wei le jiu ren cai zuo de)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0회

모든 이들이 보는 앞에서 치욕을 당한 도원장(최진호)은 분노를 참다못해 김사부(한석규)에게 주먹을 날렸다. 육탄전이 벌어지는 거대 병원 리셉션! 그때, 김사부 위로 얼음조각상이 떨어졌다. 한편, 위기를 느낀 도원장은 신회장을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했는데...

--‘낭만닥터 김사부’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김사부(한석규): “너는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하는 거야?나 아니거든.”
你是为了改变世界才做的吗?我不是。
Ni shi wei le gai bian shi jie cai zuo de ma?wo bu shi

도원장(최진호): “뭐야.”
是什么
Shi shen me

김사부(한석규): “나는 사람 살려보겠다고 하는 거야.”
我是为了救人才做的
Wo shi wei le jiu ren cai zuo de.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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